파리
Paris
프랑스
Lyon
미식의 수도, 두 강 사이의 비밀 통로
강꼬치고기 등을 곱게 갈아 만든 부드러운 반죽을 소스와 함께 구워요.
식사파테 앙 크루트Pâté en croûte고기 소를 파이 껍질 안에 넣어 구운 차가운 전채예요. 리옹 부숑의 식탁을 시작하기 좋아요.
식사리옹 샐러드Salade lyonnaise잎채소에 베이컨, 크루통과 수란을 곁들여요. 따뜻한 요리 사이에 주문하기 좋아요.
식사세르벨 드 카뉘Cervelle de canut허브와 마늘을 섞은 생치즈예요. 이름과 달리 고기나 뇌가 들어간 요리가 아니에요.
식사로제트 소시지Rosette de Lyon굵은 돼지고기 건조 소시지예요. 시장에서 치즈와 함께 고르기 좋아요.
디저트프랄린 타르트Tarte aux pralines roses분홍색 설탕으로 감싼 아몬드를 크림과 끓여 타르트에 채워요.
식사생마르슬랭 치즈Saint-Marcellin리옹 주변에서 즐기는 작은 우유 치즈예요. 숙성에 따라 가운데가 흐를 만큼 부드러워져요.
식사오베르뉴 지역 치즈Cantal · Saint-Nectaire · Fourme d’Ambert · Bleu d’Auvergne · Salers우유로 만드는 다섯 가지 원산지 보호 치즈를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캉탈은 숙성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블뢰 도베르뉴와 푸름 당베르는 푸른 무늬가 있는 치즈예요.
식사 문화리옹 부숑의 식탁Bouchon lyonnais부숑은 한 가지 음식 이름이 아니라 리옹 요리와 환대·분위기를 함께 경험하는 식당 문화예요.
식사 문화시장에서 식탁까지Du marché à la table시장에서 제철 재료를 고르고 생산자와 조리법을 이야기한 뒤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경험이에요.
식사 문화치즈 순서가 있는 기념일 정찬Repas gastronomique des Français기념일에 함께 모여 전채, 생선이나 고기 주요리, 치즈, 디저트를 차례로 즐기는 식사 사례예요. 관광청은 식전주로 시작해 식후주로 끝나는 의례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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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식당 부숑 두 곳과 미식 시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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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와 소스 요리를 차례로 맛볼 두 식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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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프랄린 타르트와 프랄린 브리오슈, 초콜릿을 가게별로 비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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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평가가 좋은 식당을 구역별로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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