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마르세유
Marseille
지중해 항구와 언덕 위 황금 성모
시내 가장 높은 언덕에 선 줄무늬 성당으로, 탑 위 금빛 성모상이 도시와 바다를 내려다봅니다.
동네
요트로 가득한 옛 항구로, 아침마다 어부들이 생선을 팔고 거울 지붕 아래 사람들이 거꾸로 비칩니다.
미술관·박물관
검은 레이스 같은 콘크리트 외벽의 지중해 문명 박물관으로, 다리로 옛 생장 요새와 이어져 바다 전망이 좋습니다.
확인 전
동네
가장 오래된 동네로, 파스텔색 골목에 벽화와 비누·공예품 가게가 숨어 있습니다.
성당
녹색과 흰색 줄무늬 돌로 지은 비잔틴풍 대성당으로, 바닷가에 우뚝 서 있습니다.
유적
〈몬테크리스토 백작〉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에서 주인공이 갇힌 섬 감옥으로, 옛 항구에서 배로 20분쯤 건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