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트롬쇠

Tromsø · Romsa

오로라와 백야, 북극의 관문

북극권 위 약 350km에 있는 노르웨이 북부 최대 도시로, 19세기엔 북극해 사냥과 극지 탐험의 출발 항구였어요. 그 시절 이곳을 찾은 사람들이 뜻밖의 세련된 모습에 "북쪽의 파리"라 불렀다고 전해져요. 지금은 대학과 연구소가 모인 젊은 도시이고, 겨울엔 오로라와 해가 뜨지 않는 극야, 여름엔 해가 지지 않는 백야가 하루의 모양을 바꿔요.

머무는 기간
보통 3~4박
가기 좋은 때
오로라는 보통 9월~3월 맑은 밤에 보이고, 11월 말~1월 중순은 해가 뜨지 않는 극야예요. 5월 말~7월 하순은 백야라 밤에도 하이킹을 할 수 있어요.
시내 이동
시내는 걸어서, 케이블카와 북극 대성당은 버스로 가요. 오로라·피오르 투어는 숙소 앞 픽업이 많아요.

월별 날씨

월별 평균 최고·최저 기온과 강수량이에요. 실선은 최고 기온, 점선은 최저 기온, 막대는 강수량이에요.-1-114913161511520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C최저 °C비 mm

월별 수치 보기
월최고 °C최저 °C비 mm
1월-1-5108
2월-1-697
3월1-497
4월4-271
5월9257
6월13658
7월16973
8월15888
9월115111
10월51127
11월2-294
12월0-4110

이야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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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둘 문화

  • 서비스료가 가격에 들어 있어 팁은 의무가 아니에요. 만족하면 금액을 반올림하거나 5~10% 정도 남겨요.
  • 카드와 모바일 결제가 거의 어디서나 되고, 현금을 받지 않는 곳도 있어요.
  • 도수 높은 술은 국영 상점 비노폴레에서만 팔고, 슈퍼마켓 맥주도 판매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 누구나 자연을 걷고 야영할 수 있는 권리(알레만스레텐)가 있지만, 쓰레기는 꼭 가져가요.
  • 인사는 하이, 고맙다는 탁(Takk)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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