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오슬로

Oslo

피오르 앞 하얀 오페라하우스와 절규의 도시

1624년 큰불 뒤 덴마크·노르웨이 왕이 새로 세우고 300년 가까이 크리스티아니아라고 불린 노르웨이의 수도예요. 피오르의 바다와 숲이 도시 가까이 있어 시민들은 여름엔 퇴근 뒤 수영하고 겨울엔 지하철로 스키장에 가요. 뭉크와 입센이 걷던 거리에 하얀 오페라하우스와 새 미술관이 들어섰고, 바이킹과 극지 탐험의 역사도 박물관 섬에 모여 있어요.

머무는 기간
보통 2박
가기 좋은 때
5~9월이 낮이 길고 걷기 좋아요. 겨울은 해가 짧고 춥지만 근교 스키를 즐길 수 있고, 12월 10일 무렵 노벨 평화상 시상식이 열려요.
시내 이동
지하철·트램·버스·박물관 섬 페리가 한 표로 되고, 오슬로 패스로 박물관 대부분이 무료예요. 공항에서 중앙역까지 공항 열차로 약 20분이에요.

월별 날씨

월별 평균 최고·최저 기온과 강수량이에요. 실선은 최고 기온, 점선은 최저 기온, 막대는 강수량이에요.0151117202321161041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C최저 °C비 mm

월별 수치 보기
월최고 °C최저 °C비 mm
1월0-558
2월1-545
3월5-241
4월11248
5월17760
6월201180
7월231387
8월2113103
9월16982
10월10493
11월4085
12월1-454

이야기가 있는 곳

다른 도시로

알아둘 문화

  • 서비스료가 가격에 들어 있어 팁은 의무가 아니에요. 만족하면 금액을 반올림하거나 5~10% 정도 남겨요.
  • 카드와 모바일 결제가 거의 어디서나 되고, 현금을 받지 않는 곳도 있어요.
  • 도수 높은 술은 국영 상점 비노폴레에서만 팔고, 슈퍼마켓 맥주도 판매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 누구나 자연을 걷고 야영할 수 있는 권리(알레만스레텐)가 있지만, 쓰레기는 꼭 가져가요.
  • 인사는 하이, 고맙다는 탁(Takk)이에요.

다음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