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스톡홀름
Stockholm
14개 섬 위의 물의 도시
13세기부터 이어진 구시가 섬으로, 알록달록한 건물이 둘러싼 스토르토리에트 광장과 좁은 골목이 있습니다.
미술관·박물관
처녀 항해에서 20분 만에 가라앉았다가 333년 만에 건져 올린 17세기 전함을 원형 그대로 전시합니다.
명소
방이 600개 넘는 바로크 왕궁으로, 한낮에 근위병 교대식이 열립니다.
명소
노벨상 연회가 열리는 붉은 벽돌 시청으로, 금빛 모자이크 홀은 가이드 투어로 보고 탑에 오르면 시내가 보입니다.
미술관·박물관
스웨덴 곳곳의 옛집 150채를 옮겨 놓은 세계 최초의 야외 박물관으로, 북유럽 동물원도 있습니다.
미술관·박물관
아바
아바의 의상과 무대를 보고 홀로그램 멤버와 함께 노래하는 체험형 박물관입니다.
체험
동굴 같은 바위를 그대로 드러내고 벽화를 그린 지하철역들로, 세계에서 가장 긴 미술관이라 불립니다.
동네
〈밀레니엄〉〈밀레니엄〉
구시가 남쪽 언덕 섬으로, 빈티지 가게와 카페가 많고 모세바케 광장 쪽에서 구시가와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