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트롬쇠

Tromsø · Romsa

오로라와 백야, 북극의 관문

저녁에 출발해 구름을 피해 수백 km까지 차를 몰며 오로라를 쫓는 투어로, 모닥불과 따뜻한 음료를 주고 사진을 찍어 줍니다.

4분 만에 421m 산에 올라 섬 위 시내와 다리, 피오르를 내려다보는 전망대로, 오로라나 백야 감상 명소입니다.

빅토르 스파레

빙산과 얼음을 닮은 삼각형 하얀 교회로, 거대한 스테인드글라스가 있고 한밤중 콘서트가 열립니다.

쓰러진 도미노 같은 건물의 북극 체험관으로, 턱수염바다물범 먹이 주는 시간이 인기입니다.

허스키 무리가 끄는 썰매로 설원을 달리거나, 사미족 캠프에서 순록 썰매를 타고 전통 천막에서 순록 수프를 먹습니다.

로알 아문센

북극 사냥과 극지 탐험의 역사를 아문센과 난센의 유물로 보여 주는 항구 옆 작은 박물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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