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바르샤바
Warszawa · Warsaw
벽돌 하나까지 다시 쌓은 구시가와 쇼팽의 도시
마리 퀴리
전쟁 뒤 옛 모습 그대로 다시 지은 파스텔색 광장으로, 가운데 칼과 방패를 든 바르샤바 인어 동상이 있습니다.
명소
베르나르도 벨로토
폭파된 뒤 국민 성금으로 다시 지은 붉은 왕궁으로, 렘브란트 그림 두 점이 있습니다.
미술관·박물관
1944년 63일간의 바르샤바 봉기를 하수도 통로 재현과 영상으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박물관입니다.
확인 전
공원
호수 위 궁전과 공작새가 있는 왕실 공원으로, 5~9월 일요일엔 쇼팽 동상 앞에서 무료 피아노 연주가 열립니다.
광장·전망대
스탈린이 선물한 237m 사회주의 양식 고층 건물로, 30층 전망대에서 시내를 봅니다.
미술관·박물관
프레데리크 쇼팽
쇼팽의 마지막 피아노와 악보, 편지를 모은 박물관으로, 근처 성십자가 성당 기둥에 그의 심장이 안치돼 있습니다.
확인 전
동네
〈피아니스트〉
전쟁 피해가 적어 옛 벽돌 건물이 남은 강 건너 동네로, 요즘은 갤러리와 바가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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