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뮌헨

München

맥주 홀과 알프스로 가는 관문

뮌헨의 중심 광장으로, 고딕 양식 신시청사 탑에서 하루 몇 차례 인형들이 춤추는 글로켄슈필이 열립니다. 탑 전망대에 오를 수 있습니다.

확인 전

양파 모양 지붕을 얹은 쌍둥이 탑이 뮌헨의 상징인 붉은 벽돌 대성당으로, 입구 바닥에 악마의 발자국 전설이 남아 있습니다.

200년 넘은 상설 시장으로, 소시지와 치즈, 과일 노점 사이에 맥주 정원이 있어 점심을 먹기 좋습니다.

확인 전

모차르트

바이에른 왕들이 400년 동안 살던 궁전으로, 천장 그림이 화려한 르네상스 홀 안티쿠아리움과 보물관이 볼만합니다.

뉴욕 센트럴파크보다 큰 도심 공원으로, 아이스바흐 개울에서 파도를 타는 서퍼들과 중국탑 맥주 정원이 유명합니다.

뒤러

뒤러의 자화상과 루벤스, 라파엘로 등 14~18세기 유럽 회화를 모은 미술관으로, 일요일에는 1유로에 들어갑니다.

확인 전

오스카르 폰 밀러

실물 전시와 시연으로 과학·기술의 원리를 배우는 박물관이에요. 관심 분야를 골라 넉넉히 둘러봐요.

루트비히 1세

바이에른 왕가의 여름 궁전으로, 운하가 이어진 넓은 정원과 루트비히 2세가 태어난 방, 미인 갤러리가 있습니다.

새 차를 고객에게 건네는 전시장과 BMW 역사 박물관으로, 전시장은 무료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옆에 1972년 올림픽 공원이 있습니다.

호수와 언덕, 곡선형 경기장 지붕을 바깥에서 보며 산책하는 공원이에요.

근현대 미술과 디자인, 건축·그래픽을 한 건물에서 둘러봐요.

작은 거리 입구 뒤에 화려한 후기 바로크 실내가 펼쳐지는 교회예요.

테아티너 교회와 장군당, 레지덴츠를 이어 걷는 광장이에요.

가브리엘레 뮌터

칸딘스키·뮌터 등 청기사파의 색과 표현을 살펴보는 미술관이에요.

〈네버엔딩 스토리〉

그륀발트의 영화 스튜디오에서 실제 소품·세트와 촬영 체험을 둘러봐요.

다음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