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레이캬비크

Reykjavík

화산섬의 작은 수도, 골든 서클의 출발점

할그리무르 페튀르손

현무암 기둥을 본뜬 높이 74m의 교회로, 탑 전망대에서 알록달록한 지붕과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유리 블록이 빛을 받아 반짝이는 항구 앞 콘서트홀로, 로비는 누구나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바다를 향한 스테인리스 바이킹 배 모양 조형물로, 뒤로 에스야산이 보이는 해 질 녘 풍경이 좋습니다.

상점과 카페가 늘어선 중심 거리로, 교회 앞으로 이어지는 무지개 색 도로가 사진 명소입니다.

온수 탱크 위 유리 돔 건물의 자연사 전시관으로, 실내 얼음 동굴과 오로라 영상관, 360도 전망대가 있습니다.

시내에서 15분 거리의 바닷가 노천 온천으로, 대서양 수평선과 맞닿은 듯한 탕과 7단계 목욕 의식이 유명합니다.

옛 항구에서 배를 타고 나가 밍크고래와 돌고래, 여름에는 퍼핀을 찾아보는 투어입니다.

바닷가에 홀로 선 하얀 목조 저택으로, 1986년 미소 정상회담이 열린 곳입니다. 안은 공개하지 않고 바깥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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