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Dresden
잿더미에서 다시 일어선 엘베강의 피렌체
〈제5도살장〉
폭격으로 무너진 돌무더기를 번호 매겨 2005년 다시 세운 돔 교회로, 검게 그을린 옛 돌이 새 돌 사이에 박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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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티나 성모〉
분수 정원을 둘러싼 바로크 궁전으로, 미술관에 라파엘로의 시스티나 성모와 아기 천사 그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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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 왕의 보석과 금은 공예품을 모은 유럽 최대급 보물관으로, 역사 녹색 금고는 시간 지정 예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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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센 도자기 타일 2만 3천여 장으로 작센 군주 35명의 말 탄 행렬을 그린 102m 벽화입니다.
엘베강 위로 높게 쌓은 산책로로, 유럽의 발코니라 불리며 강과 증기선이 내려다보입니다.
재건된 오페라 극장의 화려한 관객석과 로비를 가이드 투어로 둘러봐요. 공연 관람은 별도예요.
〈드레스덴 근교의 큰 울타리〉
낭만주의 회화부터 현대 미술까지 둘러보는 미술관으로, 프리드리히·로댕의 작품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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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의 바로크 성당에서 왕실의 흔적과 실버만 오르간을 살펴봐요. 미사 시간에는 관람을 피하세요.
구시가 남쪽의 큰 교회에서 전쟁 흔적이 남은 내부와 십자가 합창단의 전통을 느껴요.
몸과 감각·건강·사회가 만나는 전시를 체험해요. 이름과 달리 위생용품만 전시하는 박물관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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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요하네움의 전시실에서 철도·자동차·항공·수운과 어린이 체험 공간을 둘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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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궁전과 넓은 잔디·나무길을 따라 쉬어 가요. 정원 열차는 계절과 운행일을 따로 확인해요.
파란 벽의 빗물 깔때기와 동물·빛을 주제로 꾸민 다섯 안뜰을 이어 걸어요.
파란 철교를 걸어 건너 엘베강 양쪽의 마을과 강변 풍경을 즐겨요.
아우구스투스 다리 북쪽에서 강건왕의 금빛 기마상을 보고 노이슈타트 산책을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