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

드레스덴

Dresden

잿더미에서 다시 일어선 엘베강의 피렌체

〈바위 풍경〉

S반·피르나에서 버스 환승 약 1시간 30분

엘베강 위로 솟은 사암 기둥들 사이에 놓인 돌다리 바스타이. 기암 절벽 풍경이 장관이에요.

〈신데렐라를 위한 세 개의 헤이즐넛〉

노이슈타트역에서 477번 버스 약 25~30분, 내려서 도보

연못 한가운데의 바로크 사냥 궁전으로, 겨울에는 영화 속 신데렐라 촬영지 전시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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