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Nice
프랑스
Paris
미술관과 빵집 사이를 걷는 도시
아몬드 과자 사이에 크림을 넣어요. 파리 과자점마다 향과 질감이 달라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요.
디저트밀푀유Mille-feuille얇은 파이 층과 크림을 겹친 과자예요. 바삭한 결이 살아 있는 갓 만든 것을 골라요.
디저트몽블랑Mont-Blanc밤 크림 아래 머랭과 생크림이 숨어 있어요. 앙젤리나의 대표 디저트로 맛볼 수 있어요.
디저트오페라Opéra커피에 적신 아몬드 시트와 초콜릿을 층층이 쌓은 프랑스 케이크예요.
디저트파리브레스트Paris-Brest자전거 바퀴처럼 둥근 슈에 프랄리네 크림을 채운 과자예요.
식사프랑스식 양파수프Soupe à l’oignon양파를 천천히 갈색이 되도록 익혀 육수와 끓이고 치즈를 녹인 빵을 곁들이는 수프예요. 소개된 레시피는 소고기 육수와 버터를 사용해요.
마실 것앙젤리나 핫초콜릿L'Africain일반 코코아보다 걸쭉한 초콜릿 음료예요. 몽블랑과 함께 이 찻집을 대표해요.
식사쌀국수Phở13구 차이나타운과 벨빌에 베트남 쌀국수집이 모여 있어요. 한국 여행자가 파리에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많이 찾아요.
식사뵈프 부르기뇽Bœuf bourguignon소고기를 부르고뉴의 적포도주와 채소로 오래 익히는 조림이에요. 관광청이 소개한 조리 사례에서는 고기를 먼저 굽고 양파·당근 등을 넣어 약한 불에 익혀요.
식사 문화시장에서 식탁까지Du marché à la table시장에서 제철 재료를 고르고 생산자와 조리법을 이야기한 뒤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경험이에요.
식사 문화치즈 순서가 있는 기념일 정찬Repas gastronomique des Français기념일에 함께 모여 전채, 생선이나 고기 주요리, 치즈, 디저트를 차례로 즐기는 식사 사례예요. 관광청은 식전주로 시작해 식후주로 끝나는 의례도 소개해요.
흔히 꼽히는 3곳
한국어 글마다 셋째 자리가 달라요. 뒤 팡 에 데지데, 푸알란, 칼 마를레티를 꼽는 글이 가장 많고, 스토레와 세드릭 그롤레를 넣는 글도 있어요.
다른 후보
흔히 꼽히는 3곳
마카롱의 라뒤레와 피에르 에르메, 몽블랑의 앙젤리나를 묶어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비교 · 마카롱만 비교한다면 단정하고 고전적인 맛은 라뒤레, 재료 조합이 과감한 쪽은 피에르 에르메라는 평이 많아요.
추천
디저트 산책 중 식사와 휴식을 넣을 두 곳이에요.
추천
13구 차이나타운과 벨빌의 베트남 쌀국수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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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와 오페라 사이 생탄 거리 주변의 우동·라멘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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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정식을 싼값에 고르는 큰 대중식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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